7월 2주 차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으로, 163억 68만 5459원의 매출을 올리며 160만 1505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2위에는 <엘리멘탈>이 87억 429만 7364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87만 8882명의 관객을 끌었습니다. 3위에는 <범죄도시3>, 4위에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5위에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 랭크되었습니다.
독립·예술영화 분야에서는 <극장판 피노키오 위대한 모험>이 1위에 오르며 8206만 7756원의 매출을 올렸고, 9543명의 관객을 끌었습니다. 두 번째는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로, 세 번째는 <좋.댓.구>로 각각 매출과 관객수를 기록했습니다. 7월 2주 차 전체 개봉편수는 16편으로, 지난주(30편)보다 14편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개봉으로 전주보다 매출과 관객수는 약 17% 증가했습니다. 최근 4주간 극장 매출 및 한국영화 점유율 현황을 살펴보면, 한국 영화의 점유율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7월 2주차 흥행 TOP10:
순위 | 영화명 | 개봉일 | 매출액(억 원) | 관객수(만명) | 누적 관객 수 (만 명) |
스크린 점유율 |
1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 | 2023-07-12 | 163 | 160 | 177 | 23.9% |
2 | 엘리멘탈 | 2023-06-14 | 87 | 88 | 428 | 12.6% |
3 | 범죄도시3 | 2023-05-31 | 9 | 11 | 1064 | 7.0% |
4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 2023-06-21 | 7 | 7 | 87 | 5.6% |
5 |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 2023-06-28 | 6 | 6 | 85 | 7.7% |
6 |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와 하늘의 유토피아 | 2023-07-08 | 3 | 3 | 6 | 2.4% |
7 | 귀공자 | 2023-06-21 | 2 | 2 | 68 | 5.1% |
8 | 보 이즈 어프레이드 | 2023-07-05 | 2 | 2 | 5 | 3.0% |
9 | 악마들 | 2023-07-05 | 1 | 1 | 8 | 5.1% |
10 | 극장판 피노키오 위대한 모험 | 2023-07-13 | 1 | 1 | 1 | 2.0% |
7월 2주차 독립·예술영화 흥행 TOP10:
순위 | 영화명 | 개봉일 | 매출액(백만원) | 관객수(천명) | 누적관객수(천명) |
1 | 극장판 피노키오 위대한 모험 | 2023-07-13 | 82 | 10 | 11 |
2 |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 2023-07-05 | 72 | 8 | 18 |
3 | 좋.댓.구 | 2023-07-12 | 56 | 6 | 8 |
4 | 수라 | 2023-06-21 | 20 | 3 | 32 |
5 | 1986 그 여름, 그리고 고등어통조림 | 2023-07-05 | 16 | 2 | 7 |
6 | 플래닛 | 2023-07-05 | 11 | 1 | 5 |
7 |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 2023-07-05 | 11 | 1 | 5 |
8 | 디어 마이 러브 | 2023-07-12 | 8 | 1 | 1 |
9 | 스즈메의 문단속 | 2023-03-08 | 8 | 1 | 5,541 |
10 | 더 썬 | 2023-07-19 | 6 | 1 | 1 |
7월 2주차 요약
2023년 7월 둘째 주 흥행 차트를 살펴보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첫 주말 개봉 후 매출액 163억 원, 관객 수 160만 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스크린 점유율 23.9%를 차지하여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중 가장 많은 스크린에서 상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지난달 개봉한 '엘리멘탈'이 87억 원의 매출과 88만 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2위에 위치했습니다. 독립·예술영화 흥행 차트에서는 '극장판 피노키오 위대한 모험'이 1위에 올랐으며, 매출액은 82백만 원, 관객 수는 10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가 매출액 72백만 원, 관객 수 8천 명으로 2위에 위치했습니다.
7월 둘째 주 전체 개봉편수는 16편으로, 전주(30편) 대비 14편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개봉으로 매출액은 298억 원, 관객 수는 299만 명으로 전주 대비 약 17%가량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최근 4주간 극장 매출 및 한국영화 점유율 현황을 살펴보면, 7월 둘째 주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6.1%로, 전주(20.4%)와 비교해 많이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관객들이 외국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을 선호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앞으로의 흥행 차트에서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성적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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